안교수님 한말씀 잡설

안철수 "국내기업, 아직도 스마트폰 의미 몰라"

 

안 교수는 정부가 스마트폰 분야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정부 지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걱정부터 앞선다”고 말했다. 안 석좌교수는 “연구개발비나 창업자금을 지원해서 ‘3년 내 몇 개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만들겠다’는 식의 목표를 세우는 것은 안 했으면 한다”며 “시장 자체가 불공정하고 왜곡된 구조에서는 창업한 기업들이 제대로 살아날 수 없다”고 말했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이익을 빼앗아가는 구조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심각하기 때문에, 자금 지원만으로는 신규 창업한 업체들이 생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는 “정부가 나서서 왜곡되고 불투명한 시장구조를 바로잡으면 스스로 빚을 내서라도 소프트웨어 회사를 만들 것”이라며 “이렇게 창업하는 경우가 생존 가능성도 더 높다”고 말했다.


오픈소스로 스스로 개발한 프로그램을 적당한 가격에 자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번에 뉴스후 를 보고 알았지만 국내 통신사들의 무선인터넷 정책은 정말 아니꼬와서 못봐주겠더라.

그래서 차라리 아이팟터치 + 통화잘되는폰을 쓰는게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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