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4

오후 6:29 2015-01-04
@광주 카페베네, by 박상배


직장을 바꾸지 말고 일의 관점을 바꿔라 인문학으로 일의 관점 넓히기

 직장을 바꾸지 말고 일의 관점을 바꿔라
별점7.67 | 네티즌리뷰 4건리뷰쓰기
저자 안상헌|상상너머 |2013.11.18
페이지 248|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97853069|판형 규격외 변형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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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19p

소금인형, 일속에서 자신을 찾아라
조건없이 일 자체를 잘 해내기 위해 몰입하고 노력하라
거기서 자신을 발견하라.


----think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일기를 써야하고 프로파일을 관리해야 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내가 매일매일 
1. 무슨일을 하였는지
  ㄴ잘한점, 못한점
  ㄴ느낌은 어땠는지
  ㄴ거기서 발견한 나의 특징은 (성격은) 무엇인지
     ㄴ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2.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감정일기)
  ㄴ감정 분류
  ㄴ감정의 세기
  ㄴ감정의 근원
  ㄴ 해결책?/

3. ??

20141113

운전 할 때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의 best friened 이다

사람들은 타인의 일에는 관심이 없다.
요즘 이런 생각이 계속 든다. 생각을 할수록 그렇게 믿어버리기 때문에 그 명제에 해당하는 사실 이외의 증거들은 필터링되어버려 사고가 편협해 지지만,,,

누가 나를 이해할 것이며 나의 A-Z면까지 선함부터 추악함까지 이해해 줄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그래서 신을 찾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명령과 지시

소초장과 작전장교를 하면서 깨달은게 하나 있다
명령과 지시에 관한것인데
먼저 윗사람. 상사는 부하에게 지시를 하면서 내면에는 부하가 헌신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시는 말이나 글로 전달하는데 본인 의중의 60% 정도밖에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지시한것과 결과물 사이에는 괴리가 생길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상사의 머리속에 지시사항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가 있다면 전달률이 올라가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전달률까지 떨어져서 사실상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확률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부하는 상사를 존경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한다. 스스로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닌 이상 억지로 하는 일이 되기때문에 일의 추진력은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지시받을 일을 할 때에도 그에 관련된 교육은 없고 항상 실전 후 피드백만 제공되기 때문에 패턴지식 축적 속도도 늦다. 결국 부하가 한 일은 상사가 보기에는 20~30% 센트 정도의 완성도 밖에 안되는 결과물이 나오게 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상사는 평소에 자신의 패턴지식인 암묵지를 형식지로 전환하여 수시교육를 하여야하고 일을 지시할 때는 명확한 최종이미지를 가지고 부하를 이해시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부하는 일이 자신의 성장의 기회임을 자각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받아들이고 수행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피드백 정리하여 후임자를 위한 교육용자료를 구축해나가야 한다. 자신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내용은 제대로 라는 것이 아니라는것, 모든 일은 자신이 생각하는데로 진행된다는것을 기억하자.

뚱~~

오늘은 왠지 뚱~ 한 기분이었다
접심때도 짱박혀서 책보고..
일은 이것저것 했지만 별 만족스럽진 못했고
저녁 늦게까지 본부장님을 기다려서인지 불만도 좀 있었던것 같다.
내 심리적 안전거리의 범위가 더 넓어진듯한 느낌이 든다.
누군가 가까이 있으면 부담스러운 거리가 늘어났다
날 툭툭 치면서 이야기하는게 싫다
내몸에 손대지마!! 라고 말해주고싶다

정미샘이 독서심화5기 수고했다고 카톡으로 카라멜 마끼야또를 선물해주셨다. 당떨어질때 챙겨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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